September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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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3rd
왜 그런거 있잖아. 드라마에서 보면 주인공들이 항상 가는 장소. 연락 안되고 그럼 거기 가면 만날 수 있잖아. 그런 장소가 있었음 좋겠단 생각을 해봤는데 난 그냥 집으로 찾으러 오면 될것 같아. 어디 가는거 귀찮거든.
Sep 23r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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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7th
“변명조차 생각나지 않는 순간이 있다. 오직 후회만이 허락되는 순간이 있다. 후회하고, 후회하고, 죄책감이 바래질 때까지 후회하면서도 잊을 수...”
– 연애시대
Sep 9th
Sep 7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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