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많은 대학들이 평가항목에 빠져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. 대학을 평가하려는 시도가 모든 대학들을 차별성 없는 비슷비슷한 모습으로 만들어나가고 있는 셈이다. 이는 분명 평가 시스템의 치명적인 부작용이다."
— 문영미, 디퍼런트